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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 관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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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08/07/13 14:22 원티 드 의 예고편에 낚인 후 핸콕을 제끼고 쿵푸팬더 를 선택하여 대만족을 했듯이, 이번에도 핸콕과 공공의적 1-1 사이에서 강철중을 선택하여 정말 Big 만족을 했다. 공공의적2는 보지 못했는데, 잠시 검사로 나왔다가 다시 1에서처럼 형사로 돌아왔다. 아마 형사쪽 시리즈와 검사쪽 시리즈의 구분을 위해 제목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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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적 1,2], [실미도]로 흥행기록을 세운 강우석 감독과 설경구가 또다시 만났다. 이번 작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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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공공의 적 1-1 도대체 제목이 왜 1-1일까? 내용상 1편에 이어지는 속편이라서 라는데, '공공의 적1'의 4년 뒤가 배경이다. 그러면 괜히 공공의 적1을 다시 봐야할 것 같은데..그냥 공공의 적 3이라고 하면 안되었나? 다이하드나 리쎌웨폰같은 영화도 그냥 뒤에 1,2,3 이런식으로 숫자 들어가던데..공공의 적 1-1 다음 편은 뭐라고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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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이 터졌습니다. 한국 영화의 위기, 위기 할때 영화계가 "그래도 '강철중' 만큼은..."하는 기대를 걸었고, 또 반드시 터져야만 하는 영화였죠. 강우석 감독이나, 그의 제작-투자사 시네마서비스 입장에서도 그랬고 한국 영화계를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도 "설마 이건..." 했던 작품입니다. 그만큼 절박했다고 할 수 있죠. 사정을 보시면 이해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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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 시리즈에서 기대하는 것은 이런 것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는 설경구와 동치 될만할 캐릭터 강철중의 걸진 대사들과 예의 우격다짐, 혈혈단신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고야 마는 한바탕 투견판 같은 액션, (비록 강우석 감독만의 신파라 칭할지라도) 사회 현실 밑바닥부터 건져 올린, 대리만족의 궤도를 따라가게 하는 영화 전반의 투철한 도덕 명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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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영화 참 별로... 강우석 존나 싫어했는데 공공의 적(1탄)을 보고 아니 이 강우석이 내가 알던 그 강우석이 맞나 왜 이리 재미있지? 했는데 역시 후루꾸로 찍은 영화란것이 이번 기회에 확실히 뽀록이... 아 아까운 그 이름 강철중. 강철중은 한국 영화 사상 보기 드문 캐릭터영화라고 볼수 있을 정도로 매력 넘치는 인물이었는데 장진 각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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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자마자 보고 온 <공공의 적 1-1 : 강철중> 이 영화를 보고 온 사람들의 반응은 극렬하게 갈린다. 영화를 보고난 뒤 내가 예상했던데로였다. 아마도 그 이유중의 하나가 전작들을 봤던 관점이 아닐까 한다. 한쪽은 강철중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부류.. 다른 쪽은 공공의 적이라는 영화 자체를 좋아했던 부류.. 내 경우는 강철중이라는 캐릭터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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